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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 10월 김해에서 열리는 세계가야문화축전의
<\/P>예산과 일정이 확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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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옛 가야문화를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 김해가
<\/P>세계적인 문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한
<\/P>힘찬 시동을 걸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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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윤주화 기자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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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축제는 분성산성과 봉수대로 이어지는
<\/P>가야 유적지에 화려한 불과 빛을 밝히면서
<\/P>그 막을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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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행사장 주변 9곳을 수놓을 오색 찬란한
<\/P>이 불빛은 축제의 상징이면서, 행사 내내
<\/P>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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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첨단 레이저 아트와 비디오아트,
<\/P>홀로그램이 총 동원돼, 천5백년 전 가야문화는
<\/P>21세기 옷을 입고 새롭게 탄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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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임진택 위원장
<\/P>‘불‘의 의미는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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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총 18억원의 예산이 들어가는 이번 축전은
<\/P>첫 해이니만큼 가야문화를 알리는 게 목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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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락국 신화를 소재로 한 테마 공연과
<\/P>지역 예술인들이 만드는 마당극,
<\/P>일반인들도 참가할 대형 벽화 등 모든 행사가
<\/P>‘가야‘라는 하나의 주제로 모아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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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써 고대 가야문화를 되살리고,
<\/P>나아가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시키는 데
<\/P>축제의 역량이 집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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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렇다할 사료도 없이 역사 속으로 사라져 간
<\/P>가야문화가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을 지,
<\/P>이제 축제는 시작됐습니다.
<\/P> mbc뉴스 윤주화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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