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2\/14) 밤 9시 40분쯤 울주군 삼남면
<\/P>과천리 2차도로에서 양산시 상북면 39살
<\/P>이모씨가 길을 건너다 50살 장모씨가 모는
<\/P>승용차에 치여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운전자 장씨가 밤길에 보행자를 미처
<\/P>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,
<\/P>목격자를 상대로 장씨의 무단횡단 여부에
<\/P>대해서도 조사하는등 정확한 사고원인을
<\/P>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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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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