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가 오는 16일 발효되는 기후변화협약 교토의정서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
<\/P>태스크포스 팀을 발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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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의 기후변화협약 대응 태스크포스
<\/P>팀은 ▲친환경차량 개발과 보급 확대 ▲생산
<\/P>현장의 에너지효율 향상 ▲교토 메커니즘 대응기반 구축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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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는 교토의정서 발효에 따른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정책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고,
<\/P>올해부터 2천7년까지 3년간 체계적이고
<\/P>단계적인 대응에 나설 방침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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