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5월 27일부터 6월 24일까지
<\/P>울산에서 개최되는 IWC 국제포경위원회를
<\/P>앞두고 한국포경재개협회가 상업포경재개에
<\/P>앞서 울산의 고래문화를 세계에 알리는
<\/P>계기로 삼아야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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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포경지지관련 최대단체인 한국포경재개협회는
<\/P>이번달 소식지를 통해 이 같이 주장하고
<\/P>아일랜드에서 최근 주장하고 있는
<\/P>주권국 책임아래 연안포경을 재개하자는
<\/P>타협안 조차 이번 총회에서 기대할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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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포경재개협회는 이에 따라 포경지지국이
<\/P>절반을 넘더라고 상업포경에 필요한
<\/P>4분의 3 동의는 어렵다고 전망하고 대신
<\/P>울산총회는 한민족이 가진 고래와의 오랜문화를
<\/P>전파해 우리의 의지를 표출하는 계기로
<\/P>삼아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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