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(2\/14)
<\/P>상습적으로 그물을 훔쳐온 대게잡이 어민 동구 방어동 46살 김모 선장과 선원 이모씨 등
<\/P>4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.
<\/P>
<\/P>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말부터
<\/P>지금까지 세차례에 걸쳐
<\/P>울산 정자와 경북 감포 근해상 등에서
<\/P>이 지역 어민들이 쳐놓은
<\/P>시가 2천500만원 상당의 그물 350폭을
<\/P>훔쳐 자신들이 사용해온 혐의입니다.
<\/P>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