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백화점의
<\/P>매출이 전년보다 떨어진 반면 대형할인점은
<\/P>상당수준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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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백화점의 지난해
<\/P>매출액은 553억 4천200만원으로 전년에 비해 4.5%가 줄어든 반면, 대형할인점은
<\/P>594억 8천6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해
<\/P>13.5%가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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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들어서는 설 명절을 고비로 백화점과 대형
<\/P>할인점 매출이 모두 10-20%가량 늘어 나는등
<\/P>경기회복의 기미를 보여 지난해보다 매출이
<\/P>상당 수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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