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보건소들은 올해 홍역이 다시 유행할 가능성이 많다며 취학전 어린이 예방접종에
<\/P>적극 나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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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건소들은 4~5년을 주기로 홍역이 크게 번지고 있는데 지난 2천년 이후 홍역이 유행한 적이
<\/P>없어 올해 홍역환자가 급증할 우려가 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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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, 지난 2천1년부터 초등하교 입학때
<\/P>접종기관이 확인한 홍역 예방접종 증명서를
<\/P>제출해야 한다며, 기록이 불확실해 접종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 이달 중으로 접종해 줄것을 당부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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