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울주군 삼동면
<\/P>둔기천 개.보수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나
<\/P>주민들이 토지의 헐값 매입에 반대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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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동면 작동리 주민들에 따르면
<\/P>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둔기천 개.보수공사를
<\/P>하기 위해 모두 66가구의 농지 수 백평을 시가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평당 14만-15만원에 매입하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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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들은 "삼동면이 경부고속철 울산역이 들어설 삼남면과 가까운 데다 종합장사시설 건립, 도로 신설 등을 앞두고 있어 최근 농경지라도 평당 30만원은 호가한다"고 주장했습니다.\/\/T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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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태화강 수계 치수공사의 일환으로 62억원을 들여 2007년말까지 삼동면 작동리에서 둔기리 대암댐으로 이어지는 둔기천에 둑을 쌓고 정비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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