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살 여아가 외삼촌이 운전하던 후진하는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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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2\/13) 오후 7시 50분쯤 중구 반구동
<\/P>골목길에서 4살 정모양이 자신의 외삼촌 25살 추모씨의 스타렉스에 치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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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추씨가 조카를 내려준 뒤 후진하다
<\/P>정양이 서있는 것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
<\/P>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
<\/P>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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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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