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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족한 교육 시설을 늘리는 데에도 민간 자본
<\/P>유치가 추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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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중에 남아도는 자금으로 학교를 지은 뒤
<\/P>학교 사용료를 매년 지급해 나가겠다는
<\/P>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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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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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지어야 할 학교는 초등학교 34개와 중학교 <\/P>28개,고등학교 22개,특수학교 1개 등 총 85개에 <\/P>이르고 있습니다. <\/P> <\/P>이와같은 학교를 짓기 위해서는 1조3천억원의 <\/P>예산이 필요하지만 울산시교육청의 가용 재원은 <\/P>1조원 정도에 불과해 학교 신설에 <\/P>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. <\/P> <\/P>이와같은 재원 부족 해소를 위해 민간 <\/P>자본을 유치해 학교를 짓고 교육청이 일정 <\/P>기간동안 학교 사용료를 지불하는 방안이 도입될 예정입니다. <\/P> <\/P>교육청은 당장 큰 돈을 들이지 않고 학교를 <\/P>차질 없이 지울 수 있고,투자자는 일정한 <\/P>수익이 보장되는 안전한 투자를 하게 되는 것 <\/P>입니다. <\/P> <\/P>이와같은 학교 신설 이외에 기존 학교에 <\/P>체육관과 수영장 등을 건립하는 데에도 민간 <\/P>자본이 유치될 예정입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이와같은 교육 시설에 대한 민간자본 유치는 <\/P>다른지역에 비해 절대 부족한 울산지역의 교육 인프라를 단시간내에 획기적으로 확충하는데 <\/P>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\/\/\/\/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