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선업계가 철강재 가격 인상과 환율 하락으로 지난해 대규모 영업적자를 기록한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
<\/P>지난해 98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함으로써
<\/P>지난 2천3년 흑자에서, 적자로 바뀌었습니다.
<\/P>
<\/P>국내 조선업계 빅3 가운데
<\/P>유일하게 대우조선해양이
<\/P>지난해 608억원의 영업이익을 내긴했지만,
<\/P>이것도 2천3년에 비해 82%나 급감한 것입니다.
<\/P>
<\/P>이같은 조선업계의 실적부진은 무엇보다도
<\/P>선박 제조원가의 약15%를 차지하는
<\/P>후판의 가격이 지속적으로
<\/P>상승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plu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