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여자 실업률이
<\/P>전국 시.도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통계청에 따르면
<\/P>지난해 울산지역의 전체 실업률은 3.2%로,
<\/P>전국 평균 3.4%에 비해 낮을 뿐만 아니라
<\/P>대부분의 다른 대도시 보다도 낮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경제활동인구 18만2천명인 여자실업률은 지난해 3.9%로,전국 시.도 가운데
<\/P>서울의 4.3%다음으로 가장 높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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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것은 울산의 특성상 남성위주의 중화학공업이 발전된 반면 여성인력을 필요로 하는
<\/P>경공업과소비재산업등이 취약하기 때문인
<\/P>것으로 분석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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