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속된 건설경기 침체로
<\/P>울산지역 건설발주액이 3년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통계청에 따르면
<\/P>지난 2천2년 1조 6천242억여원 이던
<\/P>울산지역 건설발주액이
<\/P>2천3년 1조 5천401억여원,
<\/P>그리고 지난해는 1조 4천246억여원으로
<\/P>줄었습니다.
<\/P>
<\/P>뿐만아니라 울산의 건설발주액이
<\/P>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천1년 2.7%에서
<\/P>2천2년 2.4%, 그리고 2천3년과 지난해는
<\/P>1.9%까지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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