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한해 동안 모두 105대의 천연가스 버스가
<\/P>추가로 보급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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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미 전체 버스의 3분의 1 정도인
<\/P>205대를 천연가스 버스로 교체했지만
<\/P>도심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
<\/P>올해 105대의 버스를 추가로 교체하고
<\/P>공영차고지 내 천연가스 충전소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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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천연가스 버스 한대당 2천여만원의
<\/P>예산이 소요되지만
<\/P>도심지 아황산가스와 먼지 등
<\/P>오염도 개선 효과가 크다며 내년에도
<\/P>79대를 추가로 교체할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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