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2\/12) 울산지역은 추운 날씨 속에 막바지 설 귀울 차량들로 고속도로 등 주요도로가 정체를 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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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긴 연휴를 즐기려는 시민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가지산 등 인근 유원지는 하루종일 붐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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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까지 떨어졌고,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5.3도 낮은 4.3도에 머물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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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기상대는 내일은 흐린 날씨는 개겠지만, 추위는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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