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운영하고 있는 태화강 환경감시대가
<\/P>지난해 모두 36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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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감시대는 지난해 8월
<\/P>남구 상개동에서 업체가 폐드럼 등을
<\/P>방치한 것을 적발하고
<\/P>태화강 대숲 산책로에서 오토바이가
<\/P>물에 잠겨 기름이 유출되는 것을 발견하는
<\/P>등의 단속 성과를 거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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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환경감시대 편성 이후
<\/P>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외곽지에 대한
<\/P>환경오염행위를 적발과 각종 오염사고에 대한 조기 발견 체제가 구축됐다며
<\/P>이들의 활동을 넓혀 나갈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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