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오는 24일부터 열리는 이번 동계체전에
<\/P>울산시는 사상 네번째로 참가합니다.
<\/P>
<\/P>첫 메달이 나올 수 있을지가 관심인데,
<\/P>스키협회는 밝은 전망을 내놨습니다.
<\/P>
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겨울스포츠의 불모지 울산이 동계체전에서
<\/P>메달을 획득할 수 있을까.
<\/P>
<\/P>동계체전 사상 네번째로 출사표를 던진
<\/P>울산시 선수단의 기대는 어느해보다
<\/P>간절합니다.
<\/P>
<\/P>선수단은 동계체전 메달획득을 위해 지난해
<\/P>울산시로 영입한 이형재 선수에게 기대를
<\/P>걸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지난달 영호남 스키대회 남자 대학.일반부
<\/P>대회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터라 그 기대는
<\/P>더 큽니다.
<\/P>
<\/P>◀INT▶구영철 전무이사\/울산시 스키협회
<\/P>
<\/P>선수단은 이밖에도 차세대 기대주인 중학생
<\/P>유주상군 등이 대회전과 회전 등의 종목에서
<\/P>선전을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2개 팀이 참가하는 컬링도 이번에는 기필코
<\/P>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각오가 대단합니다.
<\/P>
<\/P>남자 고등부 방어진고와 울산시 컬링협회
<\/P>소속 선수들은 이번에야 말로 노메달의 설움을
<\/P>떨치겠다는 각오로 얼음판을 뜨겁게 달구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◀S\/U▶15명에 불과한 소규모 선수단이지만
<\/P>선수들은 올해 전국체전 개최지 울산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지고
<\/P>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