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군대에 입대할 수 있는 병역자원이 해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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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군복무기간이 단축됐을 뿐아니라 징병검사
<\/P>대상자도 해마다 감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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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두원기자가 보도합니다.
<\/P> ◀VCR▶
<\/P>현역병의 군 복무기간이 26개월에서
<\/P>2개월이 줄어든 것은 지난 2003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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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때문에 매년 2만명의 병역자원이
<\/P>추가로 필요합니다.
<\/P>(시지-------)
<\/P>전국적으로 징병검사 대상자인
<\/P>20살의 남성인구는 감소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내년에는 올해보다 만6천명이
<\/P>더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 ◀INT▶백한찬
<\/P>특히 부산지역의 경우에는 지난해보다
<\/P>천4백여명이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
<\/P>병무청은 올해부터 대학 학력을 가진
<\/P>신체등위 4급 판정자에까지
<\/P>현역병입영 대상범위를 확대했지만
<\/P>시행 초기에 적지 않은 반발이 예상됩니다.
<\/P> ◀INT▶
<\/P>병무청은 4급 현역 대상자를 현역병이면서도
<\/P>집에서 출퇴근 할 수있는 상근예비역으로
<\/P>입대시키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.
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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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2007년까지 이같은 병역자원의
<\/P>부족현상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돼
<\/P>병무청의 적극적인 홍보와 국민들의 이해가
<\/P>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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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이두원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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