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설교통부는 현재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고
<\/P>있는 재난위험시설 921곳이 관리가 제대로
<\/P>되지 않아 붕괴사고의 위험을 안고 있자,이들
<\/P>재난시설을 국가에서 직접 관리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\/P>
<\/P>건설교통부는 이를 위해 관계부처와 협의해
<\/P>연내 해당 법률을 개정하고,이들 재난위험
<\/P>시설을 시설물안전관리특별법 3종시설로 편입해
<\/P>특별관리할 방침입니다.
<\/P>
<\/P>울산에는 현재 남구 선암동 선암절개지와 7곳의
<\/P>건축물 등 모두 8곳의 재난위험시설이 있으며,
<\/P>국가에서 관리하면 사고위험이 훨씬 줄어들
<\/P>것으로 예상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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