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휴기간 동안 울산을 빠져나가는 차량이 매년 줄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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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과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설
<\/P>연휴 기간 동안 울산을 떠난 차량은 모두
<\/P>12만여대로 지난해보다 2.3%가량 줄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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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최근 해마다 3%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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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이같은 감소세가 울산의 인구가
<\/P>장년층이 주축을 이루면서 고향을 찾기보다는 울산지역에서 차례를 지내는 사람들이 계속
<\/P>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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