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자원부와 한국석유공사는 울산 앞바다
<\/P>동해 가스전 인근 광구 2곳중 ‘고래-9‘
<\/P>광구에서 지난 한달간 시추작업을 벌였으나
<\/P>가스매장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석유공사는 이달부터는 동해-1
<\/P>가스전에서 남쪽으로 5㎞ 지점에 있는
<\/P>‘고래-8‘ 광구 시추에 착수했습니다.
<\/P>
<\/P>고래-8 광구는 고래-9에 비해 가스층 발견
<\/P>가능성은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,
<\/P>석유공사는 내달 중순까지 이 광구 해저 2천800m 지점까지 뚫고 들어가 가스매장 여부를 3월중순쯤에는 결과가 나올것으로 보입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