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은행 울산본부의 조사 결과 경기침체가
<\/P>심했던 지난해 울산지역에 신설된 법인은
<\/P>598개로,전년 675개에 비해 77개나 줄어든 것
<\/P>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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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신설법인 수는 외환위기로 창업열기가
<\/P>얼어붙었던 98년 461개 이후 가장 적은 것으로,
<\/P>최근 신설법인수가 가장 많았던 2천1년 803개를
<\/P>고비로 2천2년 731개 등 매년 감소세를 보이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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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신설법인 가운데 68%가 건설과 도.소매 업등 비제조업으로,자본금 5천만원미만 영세
<\/P>법인이 절반에 이르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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