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경기침체로 법인 신설 줄어

입력 2005-02-11 00:00:00 조회수 127

한국은행 울산본부의 조사 결과 경기침체가

 <\/P>심했던 지난해 울산지역에 신설된 법인은

 <\/P>598개로,전년 675개에 비해 77개나 줄어든 것

 <\/P>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같은 신설법인 수는 외환위기로 창업열기가

 <\/P>얼어붙었던 98년 461개 이후 가장 적은 것으로,

 <\/P>최근 신설법인수가 가장 많았던 2천1년 803개를

 <\/P>고비로 2천2년 731개 등 매년 감소세를 보이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해 신설법인 가운데 68%가 건설과 도.소매 업등 비제조업으로,자본금 5천만원미만 영세

 <\/P>법인이 절반에 이르고 있습니다.\/\/\/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