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(2\/10) 울산지방은
<\/P>다소 쌀쌀한 탓에 시내 교통량이 많지 않아
<\/P>차분한 하루를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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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들은 오랜만에 만난 친지와 덕담을
<\/P>나누는가하면 극장가를 찾거나 울산대공원에
<\/P>마련된 민속놀이를 즐기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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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시각 현재 울산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점차
<\/P>늘고 있지만 교통흐름은 원활한 상태이며
<\/P>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 양산 통도사 인근에서
<\/P>다소 정체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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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상근무가 시작되는 내일(2\/11) 울산지방은
<\/P>영하 5도에서 영상 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면서
<\/P>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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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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