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 연휴동안 처지를 비관한 자살이 잇따라
<\/P>주위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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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2\/9) 오후 1시50분쯤 중구 우정동
<\/P>64살 김모씨가 파킨슨병으로 우울증을
<\/P>앓아오다 자신의 집 목욕탕에서 목을 매
<\/P>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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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어제 오후 1시쯤에는 건축공사장
<\/P>작업반장으로 일해왔던 54살 이모씨가
<\/P>직원들에게 임금을 주지 못해 미안하다는
<\/P>유서를 남기고 중구 병영동 모 아파트내
<\/P>주차장에서 극약을 먹고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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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어제 오후 1시 30분쯤
<\/P>조카에서 줄 세뱃돈이 없는 자신의 처지를
<\/P>비관해 아파트 옥상에서 자살소동을 벌이던
<\/P>중구 복산동 38살 박모씨가
<\/P>출동한 119 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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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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