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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공기관이전에 총력쏟아야

입력 2005-02-10 00:00:00 조회수 62

◀ANC▶

 <\/P>수도권 공공기관이전 발표가 이르면

 <\/P>다음달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역에는 어떤 기관들이 배정될지

 <\/P>벌써부터 관심이 높은데

 <\/P>타 도시들은 안팎으로 유치전을 치열하게

 <\/P>전개하고 있어 울산시의 대책도 시급합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최근 이해찬 총리도 밝혔듯이

 <\/P>이달중 신행정수도 후속 대책이 마련되면

 <\/P>다음달 중으로 공공기관 180여개가

 <\/P>어떤 지역에 배정될지 발표됩니다.

 <\/P>

 <\/P>지자체마다 낙후된 지역실정을 내세우며

 <\/P>알짜 공공기관을 유치하는 데 매진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근 대구와 경북은 공공기관유치에

 <\/P>상호 공조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으며

 <\/P>공무원,대학,상공계,시민단체가 망라된

 <\/P>공공기관유치 추진위원회를 발족하는 등

 <\/P>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충북 청주시는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

 <\/P>공공기관이 이전할 경우 부지 2만평을

 <\/P>무료제공 하겠다는 파격적인 조건도

 <\/P>내걸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울산시는 산업단지공단,

 <\/P>과학기술원,석유공사,가스공사,산업안전공단,

 <\/P>근로복지공단 등 지역 특성에 맞는

 <\/P>공공기관에 희망만 걸고 있을 뿐 별다른

 <\/P>유인대책은 수립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신동길 혁신분권담당관 울산시

 <\/P>

 <\/P>특히 국가 균형발전 위원회 성경륭 위원장이

 <\/P>광역시보다는 도단위를 우선하겠다고

 <\/P>밝힌 바 있어 울산이 불이익을 받을 우려가

 <\/P>제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공공기관 이전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

 <\/P>울산시의 집중적인 행정력이 요구되고

 <\/P>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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