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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도권 공공기관이전 발표가 이르면
<\/P>다음달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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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에는 어떤 기관들이 배정될지
<\/P>벌써부터 관심이 높은데
<\/P>타 도시들은 안팎으로 유치전을 치열하게
<\/P>전개하고 있어 울산시의 대책도 시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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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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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최근 이해찬 총리도 밝혔듯이
<\/P>이달중 신행정수도 후속 대책이 마련되면
<\/P>다음달 중으로 공공기관 180여개가
<\/P>어떤 지역에 배정될지 발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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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자체마다 낙후된 지역실정을 내세우며
<\/P>알짜 공공기관을 유치하는 데 매진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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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대구와 경북은 공공기관유치에
<\/P>상호 공조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으며
<\/P>공무원,대학,상공계,시민단체가 망라된
<\/P>공공기관유치 추진위원회를 발족하는 등
<\/P>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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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충북 청주시는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
<\/P>공공기관이 이전할 경우 부지 2만평을
<\/P>무료제공 하겠다는 파격적인 조건도
<\/P>내걸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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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울산시는 산업단지공단,
<\/P>과학기술원,석유공사,가스공사,산업안전공단,
<\/P>근로복지공단 등 지역 특성에 맞는
<\/P>공공기관에 희망만 걸고 있을 뿐 별다른
<\/P>유인대책은 수립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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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신동길 혁신분권담당관 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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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국가 균형발전 위원회 성경륭 위원장이
<\/P>광역시보다는 도단위를 우선하겠다고
<\/P>밝힌 바 있어 울산이 불이익을 받을 우려가
<\/P>제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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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공공기관 이전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 <\/P>울산시의 집중적인 행정력이 요구되고 <\/P>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