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전국공무원노조의 총파업에 가담한
<\/P>중구청과 남구청 공무원 600여명에 대한
<\/P>징계 결과가, 빠르면 다음달 중순쯤
<\/P>일괄 발표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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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금까지 430여명에 대해 조사했으며
<\/P>나머지 공무원 170여명에 대한 심의가 끝나는
<\/P>다음달 중순쯤 심의의결 내용을 발표할
<\/P>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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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구청장이 민주노동당 소속인 동구와
<\/P>북구청은 끝까지 징계요구를 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 앞으로 징계에 대한 형평성 논란이
<\/P>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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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전국적으로 전공노 파업 공무원에 대한 징계가 마무리되지 않은 지역은 울산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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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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