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대부분 기업체가 설연휴에 들어갔으나
<\/P>장치산업인 석유화학 업종 60여개사 생산직
<\/P>근로자들은 설인 오늘(2\/9)도 교대로 출근해
<\/P>공장을 가동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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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울산콤플렉스는 3천여명의 직원 가운데
<\/P>현장직 천600여명,S-OiL온산공장은 900여명,
<\/P>효성 울산공장은 생산직 900여명이 각각 명절을
<\/P>잊은 채 교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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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성정밀화학과 삼성석유화학,삼성BP화학 등도
<\/P>100-400여명의 현장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으며, 철강업체로 용광로가 있는 고려아연과 LG니코 등도 일부 근로자들이 설 연휴도 잊은채 작업
<\/P>하고 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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