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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화업계 설연휴에도 공장 가동

입력 2005-02-09 00:00:00 조회수 5

울산지역 대부분 기업체가 설연휴에 들어갔으나

 <\/P>장치산업인 석유화학 업종 60여개사 생산직

 <\/P>근로자들은 설인 오늘(2\/9)도 교대로 출근해

 <\/P>공장을 가동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SK울산콤플렉스는 3천여명의 직원 가운데

 <\/P>현장직 천600여명,S-OiL온산공장은 900여명,

 <\/P>효성 울산공장은 생산직 900여명이 각각 명절을

 <\/P>잊은 채 교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삼성정밀화학과 삼성석유화학,삼성BP화학 등도

 <\/P>100-400여명의 현장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으며, 철강업체로 용광로가 있는 고려아연과 LG니코 등도 일부 근로자들이 설 연휴도 잊은채 작업

 <\/P>하고 있습니다.\/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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