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달부터 각 가정에서 나오는
<\/P>대형 생활폐기물의 처리체계가 바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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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
<\/P>폐가구 처리를 놓고 수거업체들의 불편이
<\/P>잇따르자 소각장 반입량을
<\/P>기존의 하루 14톤에서 25톤으로 확대하고
<\/P>폐건축자재 수거방법을 현행 대행업체
<\/P>신고제에서 동장 확인제로 바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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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폐목재를 우드칩이나 톱밥 등으로
<\/P>전량 재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
<\/P>울산발전연구원에 연구 과제로 맡기는 등
<\/P>자원을 재활용하는 방향으로 제도를
<\/P>만들어나가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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