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산률 저하로 인해
<\/P>울산의 인구 자연증가율이
<\/P>점점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에 따르면
<\/P>지난 98년 12.8%이던 자연증가율은
<\/P>99년 11.5%,2천1년 9.2%로 감소했으며
<\/P>2천2년 7.1%에서 다시 2천3년에는
<\/P>7%로 낮아졌습니다.
<\/P>
<\/P>이는 한해 4천여명이 사망하는 데 반해
<\/P>출생아 수는 98년 만6천명에서
<\/P>2천3년에는 만천명수준으로
<\/P>급격히 줄어드는 데 따른 것으로
<\/P>유입인구없이는 울산인구의 증가는
<\/P>점점 기대하기 힘들 것이라고
<\/P>울산시는 전망하고 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