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모든 도시의 아파트 매매가 대비
<\/P>전세값 비율이 떨어졌으나,
<\/P>울산은 유일하게 전국에서
<\/P>가장 높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국민은행의 조사에 따르면
<\/P>지난해 전국의 아파트 전세값 비율은
<\/P>평균 57.2%로 전년보다 2-3% 씩 떨어진 반면,
<\/P>울산의 경우 74.5%로 전년 73.5%보다 높아져
<\/P>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.
<\/P>
<\/P>이에따라 울산의 전세값 비율이
<\/P>전국에서 가장 높아
<\/P>아파트 공급과 임대투자에 유리한 곳으로
<\/P>꼽히고 있으나,지난 89년만 해도
<\/P>전세값 비율이52.8%로 부산의 56%,
<\/P>대구 54.2% 보다 낮았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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