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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터무니없이 높은 이자를 주겠다고 하면
<\/P>일단 의심해보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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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방문판매업으로 등록해놓고
<\/P>고이율을 미끼로 4억원을 끌어모은
<\/P>일당 6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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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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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VCR▶
<\/P>한 방문판매업체의 울산센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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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곳곳에 열대과일인 노니로 만든
<\/P>음료수 광고가 붙어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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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업체는 최근 6개월동안
<\/P>노니 음료수를 만들어 팔 계획이라며
<\/P>서울과 부산, 울산 등 3개 도시에서
<\/P>550명으로부터 4억원의 투자금을 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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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30만원을 투자하면 14일뒤부터 <\/P>매일 만원씩 40일동안 40만원을 지급하고 <\/P>1명을 추천할 때마다 <\/P>9만원의 추천수당을 준다고 선전했습니다. <\/P> <\/P>연리 200%의 높은 이자에 <\/P>부녀자와 노인들이 현혹됐습니다. <\/P> <\/P>◀SYN▶피해자 <\/P>“10만원이나 더 준다는 말에 혹해서” <\/P> <\/P>그러나 이들의 행각은 <\/P>투자금과 이자를 제때 돌려주지 않아 <\/P>금방 들통이 났습니다. <\/P> <\/P>◀INT▶이한우 경사\/울산지방경찰청 <\/P>“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고이율을 보장한다고 광고하면 일단 의심해라“ <\/P> <\/P>◀s\/u▶ <\/P>경찰은 이 회사 대표 58살 고모씨등 2명을 <\/P>유사수신행위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<\/P>구속하고 나머지 4명을 같은 혐의로 <\/P>입건했습니다. 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 <\/P>@@@@@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