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설 연휴가 길게는 9일까지 늘어난 가운데,
<\/P>울산 각 사업장에서도 장기 설 휴가에
<\/P>돌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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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근무인원의 20%에 달하는
<\/P>5천명 정도가 오늘(2\/7) 월차나 연차를
<\/P>신청하면서, 길게는 9일 동안의 연휴가
<\/P>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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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부터(2\/8) 6일동안의 설 연휴에 들어가는 현대자동차는, 이 기간동안 하루 6천대의
<\/P>자동차를 생산하는 라인에서는,
<\/P>일부를 제외하곤 모든 작업이 중지되며,
<\/P>따라서 수출선박의 선적도 중단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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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올해 2월의 근무일수가 지난해 23일에서 올해는 17일로 6일이나 줄어든데다,
<\/P>이번 달은 특히 짧은 달이여서,
<\/P>산업생산 감소폭이 상당히 늘어날 것으로
<\/P>전망됩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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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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