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백화점과 할인점 등 유통업체들의
<\/P>올 설 매출이 지난해보다 상당수준 늘어나
<\/P>경기회복 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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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백화점 울산점은 지난달 28일부터 어제(2\/6) 까지 설 선물세트 매출이 3%,롯데백화점은 5%가량 늘어났다고 밝혔으나,올해 사은행사를 하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실제 설 매출은 10%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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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삼성홈플러스를 비롯한 울산의 대형할인점들은 지난해보다 10%이상 많게는 20%까지
<\/P>설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
<\/P>집계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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