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.울산중소기업청은 이달부터 지방대학을
<\/P>활용한 기술지도사업을 본격 시행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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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방대학 활용 기술지도사업은 중소기업이 겪는 현장애로를 해소하고 대학생들의 현장실습기회와 취업을 촉진할 수 있는 제도로서, 산.학에
<\/P>의한 중소기업지원사업으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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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.울산중소기업청은 올해 2억7천만원을 들여
<\/P>10개 대학을 기술지도대학으로 지정하고 울산과
<\/P>부산지역 160여개 중소업체 현장애로 해소와
<\/P>150여개 중소기업의 대학생 취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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