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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토의정서 발효 업종별 희비 뚜렷

입력 2005-02-07 00:00:00 조회수 14

대한상공회의소의 조사 결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교토의정서가 발효되면, 철강과 석유화학업종은 생산비용이 늘어나 타격이 예상되는

 <\/P>반면,자동차와 건설등은 신규시장 창출이 기대되는 등 업종별로 희비가 크게 엇갈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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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교토의정서가 발효되면 울산지방의 경우 석유

 <\/P>화학과 정유 등 에너지 사용량이 많은 업종의 어려움이 계속되고,에너지 사용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조선,기계,전자등은 부정적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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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자동차업종은 미래형자동차 개발을 서둘러2천12년 국내 부가가치 생산액 74조,수출 365억 달러,고용창출 27만명에 이르는 등 신규시장

 <\/P>창출이 본격 추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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