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2\/6) 오후 6시 30분쯤 울산시 울주군
<\/P>청량면 상남리 덕하시장 부근 목재공장
<\/P>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추산 4천여만원의
<\/P>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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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화재 당시 일하는 사람이 없었다는
<\/P>공장 관계자의 말에 따라 방화나 살화여부등
<\/P>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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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오늘(2\/7) 새벽 2시 15분쯤 언양읍 동부리
<\/P>김모씨의 동부주공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
<\/P>가전제품 등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120만원의
<\/P>재산피해를 낸 뒤 5분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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