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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3일 정부와 지율스님측이 경부고속철
<\/P>천성산 터널공사와 관련해 공동환경영향조사에
<\/P>합의하자 울산시와 의회가 고속철의
<\/P>차질없는 개통을 촉구하는 성명서를
<\/P>오늘(2\/6) 발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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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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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울산시의회는 이번 정부발표에
<\/P>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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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사중단으로 인해 오는 2천10년
<\/P>울산역 개통과 대구이남 노선의 2단계
<\/P>완전개통에 차질을 빚지 않을까
<\/P>우려한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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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시의회는 성명서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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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부고속철은 지난 10년동안 면밀한 검토와
<\/P>논의를 거쳐 국민적 합의를 구축해왔다며
<\/P>정부와 지율스님측이 합의한
<\/P>환경영향 공동조사는 조속히 마무리돼야하며
<\/P>최종적인 조사가 돼야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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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3개월이라는 조사기간동안 천성산
<\/P>터널공사가 전면중단될 경우 사회적,
<\/P>경제적손실은 천문학적으로 불어날 수 밖에
<\/P>없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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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고속철사업이 반환경적인
<\/P>국책사업으로 비춰지는 현실을 개탄한다고
<\/P>밝히고 고속철 건설은 110만 울산시민의
<\/P>염원이라고 덧붙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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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울산역개통에 맞춰 올 상반기까지 <\/P>역세권 기본계획등 관련 계획을 마련중인 <\/P>울산시는 이번 공동조사가 원만히 마무리돼 <\/P>고속철 개통에 차질이 없기를 촉구하고 <\/P>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