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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속철 차질없는 개통촉구

입력 2005-02-06 00:00:00 조회수 168

◀ANC▶

 <\/P>지난 3일 정부와 지율스님측이 경부고속철

 <\/P>천성산 터널공사와 관련해 공동환경영향조사에

 <\/P>합의하자 울산시와 의회가 고속철의

 <\/P>차질없는 개통을 촉구하는 성명서를

 <\/P>오늘(2\/6) 발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시와 울산시의회는 이번 정부발표에

 <\/P>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공사중단으로 인해 오는 2천10년

 <\/P>울산역 개통과 대구이남 노선의 2단계

 <\/P>완전개통에 차질을 빚지 않을까

 <\/P>우려한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와 시의회는 성명서에서

 <\/P>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경부고속철은 지난 10년동안 면밀한 검토와

 <\/P>논의를 거쳐 국민적 합의를 구축해왔다며

 <\/P>정부와 지율스님측이 합의한

 <\/P>환경영향 공동조사는 조속히 마무리돼야하며

 <\/P>최종적인 조사가 돼야한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

 <\/P>----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이어 3개월이라는 조사기간동안 천성산

 <\/P>터널공사가 전면중단될 경우 사회적,

 <\/P>경제적손실은 천문학적으로 불어날 수 밖에

 <\/P>없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-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고속철사업이 반환경적인

 <\/P>국책사업으로 비춰지는 현실을 개탄한다고

 <\/P>밝히고 고속철 건설은 110만 울산시민의

 <\/P>염원이라고 덧붙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울산역개통에 맞춰 올 상반기까지

 <\/P>역세권 기본계획등 관련 계획을 마련중인

 <\/P>울산시는 이번 공동조사가 원만히 마무리돼

 <\/P>고속철 개통에 차질이 없기를 촉구하고

 <\/P>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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