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지금 울산은-고용없는 성장(일)

입력 2005-02-06 00:00:00 조회수 160

◀ANC▶

 <\/P>정부가 올해 경제운용의 최대목표를 일자리

 <\/P>창출에 두고 있으나,울산의 산업현장에서는

 <\/P>이같은 목표와는 달리 고용없는 성장이 심화

 <\/P>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.

 <\/P>

 <\/P>집중취재 김철중기자-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우리나라 최대의 공업단지인 울산과 온산공단,

 <\/P>산업수도 울산은 지난해 전국을 강타한 경기

 <\/P>불황에도 불구하고 산업활동의 성장세가 계속 유지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해 한해동안 생산은 16.1 %,수출은 24.9%가 각각 성장해,산업수도로서의 위상을 다시

 <\/P>한번 과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(CG-1) 산업단지의 입주.가동업체도 지난해 말 717곳으로,1년전 665곳보다 무려 52개업체나

 <\/P>늘어났습니다.(-OUT)

 <\/P>

 <\/P>지난해 평균 가동률도 84.2%로 다른 도시 산업단지 보다 비교적 높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 산업단지공단

 <\/P>

 <\/P>그러나 산업단지의 이같은 성장세 만큼 고용은

 <\/P>뒤따르지 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(CG-2)지난해 말 울산과 온산공단의 고용인원은 9만6천283명으로, 1년전 9만6천981명에 비해 698명이나 줄었습니다.(-OUT)

 <\/P>

 <\/P>고용인원의 감소 추세는 2천3년에도 마찬가지

 <\/P>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과 온산공단은 국가경제를 이끌면서 지속

 <\/P>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나,근로자수는

 <\/P>오히려 줄어든 것 입니다.

 <\/P>

 <\/P>시설 자동화나 퇴직이후 인력 증원을 자제해

 <\/P>고용없는 성장이 점차 보편화되고 있기 때문

 <\/P>입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 울산발전연구원

 <\/P>

 <\/P>전문가들은 이제 고용없는 성장에 대한 합리적대안 마련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합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(CLOSING)

 <\/P>이같은 기업의 고용없는 성장추세와 계속되는

 <\/P>경기불황으로, 올해 일자리 창출이 생각만큼

 <\/P>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,\/\/\/◀END▶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