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5일 근무제와 교통혼잡을 피한 귀성객이 일찍부터 고향으로 향하면서 사실상의 설연휴가 시작된 울산지역은 오후들면서 울산역과 울산톨게이트를 빠져나가는 차량들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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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현재 2만여대의 차량이
<\/P>울산지방을 빠져나갔으며 내일부터 본격적인
<\/P>차량이동이 시작되겠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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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낮 최고기온이 9.5도까지 오르는 포근한 날씨를 보인 오늘 재래시장에는 제수용품을 사러 나온
<\/P>시민들로 붐볐으며,백화점과 대형할인점
<\/P>주변에는 선물 마련을 위해 나선 시민들로
<\/P>긴 차량행렬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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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(2\/6)도 맑은 가운데 영하1도에서 9도의
<\/P>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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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어제부터 울산지방에는 건조주의보가
<\/P>발효돼 산불등의 주의가 요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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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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