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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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설 명절을 앞두고 자동차 무상점검을 많이
<\/P>해주는데,이를 믿고 차를 맡겼다가 낭패를 본
<\/P>피해자가 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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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동차 메이커에서 무상으로 해주는 수리가
<\/P>아니라,알고보니 사기극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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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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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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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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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동차를 공짜로 점검해 준다는 말에 한
<\/P>회사원은 선뜻 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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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설 명절을 앞두고 이런 서비스는 흔한 일이기
<\/P>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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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게다가 구입한 자동차 회사 제품이라는 말에, 90만원이 넘는 연료절감기까지 장착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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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이들은 가짜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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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기범들은,주차시켜둔 차의 연락처를 보고
<\/P>전화를 걸어,무상수리라고 속인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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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이윤학 피해자
<\/P> "대기업이라 믿었는데"
<\/P>
<\/P>(몰카in)----------이런 사실은 알게 된 이씨는
<\/P>반품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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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사기를 친 업자들은 오히려 당초 계약을
<\/P>파기했다고 몰아붙히며,욕설도 서슴치 않습니다
<\/P> ◀SYN▶ 죽을래, 살래
<\/P> -------------------(몰카 out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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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사기피해가 속출하면서 해당 자동차
<\/P>제조회사에서는 문의전화에 해명하느라 진땀을 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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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잘못하면 회사 이미지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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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김중철 00 자동차 고객지원팀
<\/P> "최근 피해 문의 급증, 그 회사꺼 맞냐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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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게다가 이런 제품들이 잘못 장착되면,엉뚱한
<\/P>피해도 만만치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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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"운행중에 갑자기 시동이 꺼지거나 차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
<\/P>지적합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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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설 명절을 앞두고 무상수리 사기 때문에 자동차 운전자는 물론 제조사도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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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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