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2\/5) 오전 9시15분쯤
<\/P>액체화물 취급업체인 울주군 온산읍 산암리의 정일 스톨트해븐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
<\/P>발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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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탱크 안에서 청소를 하던
<\/P>용역 업체 직원 61살 권모 씨 등 2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,
<\/P>사고가 발생한 탱크는 안전점검을 위해
<\/P>액체화물을 빼 둔 상태여서
<\/P>더 이상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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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탱크 내에서 발생한 유증기에 불티가
<\/P>옮겨붙어 폭발이 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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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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