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물에 걸리거나 선박과 충돌해 죽는
<\/P>고래의 비율은 울산앞바다가
<\/P>전국의 5% 정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와 해양수산부 자료에 따르면
<\/P>지난 2천2년부터 지난해까지 이 같은
<\/P>고래는 한해 평균 68마리로 조사됐으며
<\/P>80% 이상이 경북과 강원도 앞바다에서
<\/P>발생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앞바다는 5%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나
<\/P>전국적으로 사고로 죽은 고래의
<\/P>80% 정도는 울산으로 집결돼 경매됐으며
<\/P>이 가운데 절반은 지역에서 소비되고
<\/P>나머지는 타지로 팔려나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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