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래박물관에 전시될 대형 브라이드 고래뼈가 오늘(2\/5) 울산에 도착했습니다.
<\/P>
<\/P>길이 12.4미터인 브라이드 고래뼈는 세계적인 고래뼈 조립 전문제작소인 일본 교토의 리시오 제작소에서 최근 조립이 완성돼 옮겨진 것으로
<\/P>오는 3월 고래박물관 개관식후 일반인에 공개됩니다.
<\/P>
<\/P>이 고래뼈는 지난 2천년 일본 고래류 연구소가 북태평양에서 잡아 연구용 표본을 만들기 위해 2001년 8월 모래 속에 묻어둔 것으로
<\/P>머리 크기만 3미터, 무게가 350kg의
<\/P>수염고래 일종입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