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말 울산배 공동 브랜드로 결정된
<\/P>울산보배가 설을 앞두고 판매에 들어간 결과
<\/P>사흘만에 매진돼 성공적인 첫 선을 보였다는
<\/P>평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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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보배는 상자디자인이 고급스럽고
<\/P>당도를 믿을 수 있다는 소비자의 신뢰를
<\/P>얻어 천상자가 모두 매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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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원예농협은 앞으로
<\/P>서생과 삼남, 농소농협과 공동마케팅을
<\/P>강화해 올 추석에는 전국적인 명성을
<\/P>높여간다는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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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주군이 지난해 10월 결정한
<\/P>배 브랜드인 "기찬배"는 상표 도용으로
<\/P>사용도 하지 못하고 재개발이 추진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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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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