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기간을 맞아
<\/P>경찰은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동안을
<\/P>3단계로 나눠 귀성 차량을 위한 특별교통관리에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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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단계인 7일과 8일에는
<\/P>신복로터리와 7호 국도 등 9개 도로와
<\/P>유통업체 인근에서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
<\/P>도울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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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단계 설 당일날인 9일에는
<\/P>공원묘지 성묘객 차량을 중점 관리하고,
<\/P>마지막 3단계인 10일과 11일에는
<\/P>상습 정체구간에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해
<\/P>귀울 차량 교통관리에 중점을 둘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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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기간동안에는 하루 평균 286명의 교통경찰이
<\/P>동원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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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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