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2\/05) 새벽 0시쯤 국도 7호선 울주군 청량면 반정삼거리 부근에서 부산에서 울산으로 향하던 1127번 시내버스가 앞서가던 25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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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버스 운전사 55살 서모씨와 승객 14명 등 모두 15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 2곳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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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다친 승객들의 진술을 토대로 버스 운전사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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