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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남과 전남이 남해안을 동북아시아의 물류와 관광중심지로 만들어가자는데 뜻을 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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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,통영에서 열린 경남과 전남
<\/P>자치단체장 회의 소식을
<\/P>김상헌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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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해안을 수도권에 버금가는 경제중심지로
<\/P>육성하기 위해 경남과 전남이 손을 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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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행정구역을 초월한 정책 협력을 바탕으로
<\/P>‘산업별 초광역 클러스트‘를 구축하고
<\/P>이에 맞게 연구*교육단지를 배치해
<\/P>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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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북아시아로 연결되는 물류 기반시설과
<\/P>관광 인프라 구축도 남해안 전체를 큰 틀에서 보고 짜나가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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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박준영
<\/P>"지금껏 개발의 축이 육지를 중심으로 이뤄졌다면 이젠 해양을 중심으로 미래 설계할 때 됐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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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남과 전남은 공동 추진 협의체를 발족하고
<\/P>오는 2020년까지 끌고나갈 남해안시대의
<\/P>구상안을 올해말까지 확정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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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중앙정부의 제도적 뒷받침을
<\/P>적극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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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김태호
<\/P>"특별법을 통한 투자환경만 조성해주면
<\/P>민자유치는 어렵지 않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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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해안 광역권에 포함된 기초자치단체도
<\/P>높은 기대를 보였습니다.
<\/P> ◀INT▶여수 시장
<\/P>"서로 연결돼서 같이 개발해야 큰 효과있기 때문에 우리 기초단체들도 남해안 선언이 새 출발이라고 생각한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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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통영 시장
<\/P>"중국과 일본 사이에 중심이 남해안이다. 돈 쓰러 나온다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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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과연 국가적인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을 지,
<\/P>또 각론에서 각 지역의 이해 관계를
<\/P>통합할 수 있을 지가 관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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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남해안 시대의 구상은 오는 26일 이곳 통영에서 열리는 합동 세미나를 시작으로
<\/P>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갑니다.
<\/P>mbc news 김상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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