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유가 시대를 맞아 연료비용을 줄일수 있다는유혹으로 엉터리 연료절감기 사기판매가 잇따라
<\/P>운전자들의 주의가 요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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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 달천동의 이모씨는 도로변에서
<\/P>자동차 제조사의 작업복을 입고 있는
<\/P>사람들로부터 연료절감기를 구입했다가
<\/P>제조사와 무관하다는 것을 알고
<\/P>환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하는 등
<\/P>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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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소비자 보호센터는
<\/P>최근 1주일 사이 피해 상담이 8건이
<\/P>접수됐다며, 업체에서 자동차 제조사 직원을
<\/P>사칭해 악덕 상술을 사용하고 있다고
<\/P>주의를 당부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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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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