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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이 울산지역 초등학생들의 학력을 분석한 결과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점수가
<\/P>높았으며, 도시와 농촌지역간 학력 격차는
<\/P>1년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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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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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남학생의 평균 성적은 81.93점인데 반해 <\/P>여학생은 84.20점으로 여학생이 2.27점 더 <\/P>높았습니다. <\/P> <\/P>과목별로도 4개 과목 모두 여학생이 앞선 <\/P>가운데 국어가 4.46점 차이로 격차가 가장 <\/P>컸으며,격차가 가장 적은 과목은 수학으로 <\/P>0.31점의 차이가 이었습니다. <\/P> <\/P> <\/P>도시 지역이 85.18점인데 반해 농촌지역은 <\/P>81.71로 도시지역이 3.47점이나 높았습니다. <\/P> <\/P>특히 농촌지역 학생들은 국어와 사회보다 <\/P>수학과 과학에서 도시지역 학생들에 비해 <\/P>평균 성적이 더 낮았습니다. <\/P> <\/P> <\/P>농촌간 성적 격차가 6점이나 됐으나 이번 평가에서는 격차가 대폭 줄어들었습니다. <\/P> <\/P>울산시교육청은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<\/P>농촌지역 초등학교에 대한 학력 향상 방안을 <\/P>마련하기로 했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이번 조사는 지난해 12월 2일 울산지역 전체 <\/P>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학업성취도 <\/P>평가에서 20개 학교를 표본으로 추출해 <\/P>분석한 것입니다.\/\/\/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