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율스님이 단식은 풀었지만 천성산 관통
<\/P>원효터널공사 차질로 오는 2천10년 고속철
<\/P>완전개통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우려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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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부는 지율스님과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등의 뜻을 받아 들여 향후 3개월간
<\/P>환경영향 공동조사를 실시키로 결론을 내렸으며
<\/P>시공업체측은 공사가 다시 중단되는 사태가
<\/P>빚어질 경우 2010년 고속철 완전개통은
<\/P>불가능해진다며 향후 추이에 촉각을
<\/P>곤두 세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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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지법은 오늘(2\/4) 양산 영산대학교가
<\/P>원효터널구간 공사를 위한 진입도로 공사로
<\/P>교육환경이 침해받았다며 철도공단을 상대로 낸
<\/P>공사중지가처분 신청에 대해 양측 관계자들이
<\/P>참석한 가운데 첫 심리를 갖는 등
<\/P>고속철 개통에 또 다른 변수로
<\/P>등장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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